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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CA 회원 및 비회원 종사자 특별회원 호소문
2007-10-01 보완대체의학국가공인호소문.hwp 호소문.hwp  5209

-AKCA특별호소문-


 


 1. 대한민국에서는 웰빙건강분야인 WHO세계보건기구가 인정 권고하는 보완대체의학의 카이로프랙틱 수기요법분야(경락, 추나, 마사지, 등)가 다 불법이랍니다.


 


 


 


2. 보완대체의학의 한 부분인 마사지치료사 헌소사상 최대인원 참가


 


 


 


 


 


 


 


 2006. 5. 25 헌법재판소 안마사독점법 위헌결정은 환영할만한 일이었으나 2006년 8월 시각장애인 안마사독점법이 정부와 국회의 재 입법결정으로 모든 수기요법 마사지 행위는 시각장애인만 하는 것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수기요법 전 종사자 합심으로 헌재위헌 2차 소송 제기 사상 5000여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여 드디어 스스로의 생존권을 위해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뜻을 함께 하는 보완대체의학 단체장들이 모여 (한국 보완 대체의학 총연합회)와 가칭 직능연합당준비위를 창설 국가 공인 제도화를 위해 종사자 여러분께 한마음 한곳으로 뭉쳤음을 알립니다.


 


 


 


 


 


 


 


3. WHO 세계보건기구 보완대체의학분야 인정 및 연구권고


 


 


 


 


 


 


 


국내 현실은, 세계화 시장에 대한민국도 예외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현대의학과 함께 보완대체의학 전 분야가 WHO로부터 인정되었고 권고 및 연구 등으로 다양한 치료법으로 환자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하고 환자 자신의 건강 권리와 의료선택권이 보장 받아야 할 때인 것도 세계적인 추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의협 및 안마협, 한의협등이  중심으로 하는 의료분야의 기득권층은 이를 무시하고 국민건강을 자신들만이 갖는 특권의식만을 내세우고 있는 오프라인 사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4. 세계어느나라에도 맹인 안마사 독점법은 없다.


 


 


 


 


 


 


 


3000명 ~ 6800명에 불과한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위해 보완대체의학 분야인 수십만이 넘는 수기요법 관련 마사지사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국가가 이미 방치한 자율결정 속에서 사회전반에 깊숙이 전문직업인으로 서비스산업 분야로 자리매김한 카이로프랙틱, 피부관리, 경락, 추나, 지압, 침구, 수지침,  등 그 많은 종사자들은 범법자로만 치부할 것입니까? 이제는 국가경쟁력과 직업창출을 위해 국가가 재검토 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5. 솔직히 대한민국의 안마시술소는 국가공인 성매매 퇴폐윤락업소이다.


 


 


 


 


 


 


 


 “안마시술소가 무엇을 하는 곳인가” 라고 대다수 국민들에게 묻는다면 대한민국 대다수 남성과 초. 중고등학생 조차도 안마시술소는 성매매 업소로 알고 있는데 왜, 이대로 국가가 성매매를 양성화 하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성매매 안마시술소를 국가공인화 하여 퇴폐 성매매 마사지국가로 만든것은 아닙니까?많은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살고 있고 관광객 또한 많이 방문한 역사 깊은 나라를 이대로 “안마하면 성”, “마사지 하면 성“이라는 오명을 갖은 나라로 세계에 남을 것입니까?


 


 


 


 


 


 


 


6. 보완대체의학은 서비스산업 발전과 직업고용창출효과  


 


 


 


 


 


 


 


기능올림픽 대회에서는 우리 젊은이들이 손으로 하는 모든 분야를 대한민국이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데 왜? 자연치료 건강예방학문에 가까운 보완대체의학부분인 전 수기요법과 마사지는 세계꼴찌여야 합니까? 의료인들, 안마사와 정부 국회가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관광수익 및 일자리창출 국익증대효과에 역행하는 일입니다. 서비스 산업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보완대체의학 학문들을 양성화 하여 “건강은예방이 최우선이다”라는 슬로건 하에 자율경쟁케 하여 웰빙세계자연치유의  나라를 만듭시다.


 


 


 


7. 세계화에 맞게 서로 존중하고 학문의 차이를 인정하라.


 


 


 


시각장애인이 하는 안마도 본래는 중국것입니다. 우리것도 아닙니다. 국제적인 수기요법마사지분야는 여러 가지로 그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폭넓습니다.  카이로프랙틱, 경락, 추나, 타이마사지, 지압, 침구, 수지침, 뜸, 부황, 문신, 접골, 기타 등 너무도 많은 치료법이 있는데 생명을 담보로 목숨을 건 투쟁을 하려는 안마사회나 의료단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자기 밥그릇 챙기는 기득권층의 횡포는 이제 사라져야합니다. 대다수 국민은 이제  온라인 이라는 거대정보시장에 있기에 상호간 학문에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그들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빨리 적응하여 함께 하는 국민을 위한 의료, 보건, 위생, 단체가 되도록 합시다. 


 


 


 


 


 


 


 


 8. 공개적인 공청회(학문적토론)로 국민께 심판받자!


 


 


 


안마사 및 의료인 여러분 이렇게 우리끼리 싸울 것이 아니라 보완대체의학 분야가 얼마나 독특하고 다양한 분야인지 학문적인 토론을 공개적으로 제의하는 바입니다. 국민들 앞에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합시다.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정정당당하게 공개토론을 통해 대화로 이 문제를 풀어봅시다. 서로 공개 토론을 통해 양보할 부분은 상호존중의 원칙하에 양보하고 공생공존의 길을 선택합시다. 


 


 


 


9. 신문, 방송 언론계 및 종교계의 관심바랍니다.


 


 


 


 


 


 


 


서로가 추구하는 학문적 이념의 차이를 대선주자 및 언론계, 및 방송언론은 공정한 심판자가 되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의료인 및 시각장애인 안마사만 카이로프락틱, 피부관리, 발관리, 경락, 추나, 등 모든 수기요법마사지를  의료법이라는 테두리에 안에 두고 다 하려고 한다면 이제는 쌍방 목숨을 건 싸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이 옳은 길인지 공개 심판받읍시다. 원로 종교계의 중재 또한 부탁드립니다. 대화로서 해결 할 수 있게 말입니다. 어쩌면 귀한 생명을 버리는 일이 있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모든 보완대체의학 분야와 수기요법 마사지사들의 생사가 걸린 생존권의 문제이기에 공개적으로 합리적으로 이 문제를 풀기 원합니다.


 


 


 


 


 


 


 


10. 보완대체의학 분야의 전 종사자 여러분 미래 생존권을 위해 함께 합시다.


 


 


 


보완대체의학 분야인 카이로프락틱, 스포츠마사지, 피부관리, 경락, 발건강, 약손, 추나, 타이마사지 등은 국내법규상 모두다 불법입니다. 관련 단체장님! 자신의 명예나 부만을 위해 자신들에 속한 회원이나 비회원들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시대가 변했습니다. 또한 개인 샾만 운영하시는 원장님 샆만 운영하며 이익만을 추구 할 것입니까? 직업코드없는 삶만 살 것입니까? 늘 법범자 대기자가 될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입니다.보완대체의학과 수기요법 마사지 종사자들의 단체장과, 협회관계자, 개인원장, 관련 종사자, 들이 서로 힘을 합쳐 잘못된 제도화에 함께해야합니다. 스스로의 생존권의 설자리를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할 때입니다.  단체장 여러분들의 연합 합의된 모습이 진정 필요할 때 입니다.


 


 


 


자!! 지금부터 입니다. 세력화에 뭉치십시오 이제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제3자인 한국보완대체의학총연합회의 중립단체로 모여 우리모두의 권리를 찾읍시다. 그리고, 정치세력화 하여 100년 숙원을 이제는 풀어봅시다.


 


 


 


  2007. 10. 1  . [AKCA]전국총회 대한카이로프랙틱총연합회                    총회장 김종수올림


 


 국가공인 보완대체의학 제도화 추진 위원회,


국가공인수기요법마사지사자격제도화추진위원회 


 


후원: 한국보완대체의학총연합회, (가칭) 직능연합당창당


준비위원회 외 소속 여러단체들


 



AKCA호소문



① 보완대체의학 관련학과 및 전문강좌 담당교수님들께


현재 교육부로부터 인가받은 보완대체의학과 관련된 유사학과 교수님여러분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졸업시키면 무엇합니까?


현실적으로는 “직업코드”가 없는 가짜인생을 살아야하고 법률적으로는 범법자가 되야하는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새로운 입법을 통해서만이 학생들의 미래를 보장받고 사명감을 느낄 수 있음을 주지하십시오. 과연 의료단체들이 교수님들의 꿈을 이루어줄까요? 현실과 싸워 지성인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느끼십시오 정치세력만이 그리고, 새로운 입법만이 교수님들과 학생들을 구하는 방법임을 잊지말아주십시오. 그 외는 어떤 방법도 없음을 알면서 외면말아주십시오. 의료제도권 단체를 만만하게 보는것은 착각입니다. 그들은 막강한 학연,지연,혈연 등으로 뭉친 최고의 보수집단임을 알아야 합니다.



② 보완대체의학관련 협회장들게


카이로프랙틱, 스포츠마사지, 수지침, 침구, 경락, 기타 모든 대체의학적 용어 및 행위사용은 무조건 대한민국에서는 의료법위반이며 범법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명예와 부 등을 위해 가르치고 배출시킨 회원들의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하루빨리 새 법률재정과 함께 정치세력화하는데 협조하여 교육권 및 직업선택권, 행복추구권등을 쟁취합시다. 자신들의 회원들을 위해 양심에 호소합니다. 가짜 자격증판매로 자신의 배만 채우지 마십시오. 이제는 자신의 기득권 모든 것을 함께합시다. 각단체 주종목을 세계적수준에 맞게 공평하게 협의나눠 관리합시다.



③ 보완대체의학 관련된 전 종사자 여러분께


몇십년을 속아온 사실등을 잘 압니다. 신경질나고 짜증스럽고 무엇하나 학교나 협회가 여러분들을 위해 한것이 없습니다. 그저 보수교육이니 단기과정이니 노하루 교육이니 정기교육이니 하면서 여러분들의 사비뜯는데 주력한것이 몇십년동안 온것도 사실입니다. 저또한 학교선생으로서 협회장으로서 반성하고 있으며 괴로워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여러분들은 포기하면 안됩니다. 새로이 구성된 “한보완총협 中心”으로 제3자 단체로 모이고 뜻을 모으고 국가공인 제도화하는데 총력적 힘을 모아 스스로 주인이 되셔야합니다.


법은 국회의원이  입법발의상정하고 보건복지위와 법사위, 국회본회의 통과과정 등을 넘어야합니다. 너무도 멀고 험난한 길입니다. 기득권 즉, 제도권 단체는 그들만의 단체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회원들의 힘으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국회의원이되거나 배출되서 자신과 자신이 속한 단체들을 위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완대체의학종사자중 우리를 위한 국회의원이 있습니까? 한나라당 입니까? 범여권당입니까? 시각장애인안마사도 관련 국회의원이 있고 민주노동당도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정치정당이 있습니다. 제도권단체는 각 단체마다 대변 국회의원이 있는데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이당저당 찾아다니면서 거지구걸만하고 살것입니까? 이제우리는 정치세력화와 국회의원 배출과 함께 한보완총협등 만이 마지막 대안임을 알립니다. 저희 AKCA 전국총회 대한카이로프랙틱총연합회도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참여하여 대한침구사협회, 세계자연치유협회, 대한경락사협회등 모두모여 “한보완”지키기와 “직능연합당” 창당과 대선관여와 08년 총선참여, 국회의원 배출로 뜻을 함께하려하니 부디 이 숭고한 뜻을 받아주시고 함께합시다.




④ 기득권제도단체들의 보완대체의학 전분야 복속목적 버려야 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안마사협회는 자신들의 주업무만 해야합니다.


카이로프랙틱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피부관리사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스포츠마사지사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침구,(침술)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추나,경락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수지침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발마사지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귀건강관리사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심리치료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명상,요가도 의사 한의사 안마사가 할것 입니까?


등등등 다 자신들만이 해야합니까?


서비스산업과 직업창출, 국가경쟁력을 위해서도 서로 협력상생하는 것으로 이용해야 서로 살수있으나 계속 이렇게 음모와 박해 싸움으로만 해결하려한다면 쌍방 의료,보건,위생 전분야는 세계꼴찌가 돼서 다 다른나라의 이익으로 넘어갈것입니다. 국가행정부도 국회도, 교수들도, 협회장들도, 종사자들도 “자기탓”으로 생각하고 반성합시다.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세계화에 대한민국을 위해 뭉칩시다.



07년10월16일


AKCA전국총회 대한카이로프랙틱총연합회 회장


한국보완대체의학총연합회 공동회장


직능연합당 창당준비위원


김  종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