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카이로프락틱 조언> 카이로프락틱 제도화 발전방향  
 
 

 

 
 
 
 
 
회장 : 김종수 교수
1. 머릿글

- 우리는 왜 카이로프락틱 과정에 참여 하는가?

건강은 인류가 추구하는 최상의 가치의 하나이다. 따라서 인류 사회는 유사 이래로 오늘에 이르기까기지 개인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고, 한국 사회도 예외가 아니다. 당연히 우리도 지금 한국인이 건강을 창조, 유지, 발전시키는데 카이로프락틱사 들도 더욱더 기여 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렇게 지금 이 시대에 해쳐모여 할 때이다.
우리는 자연치료의 21c 시대를 맞아 카이로프락틱 분야를 발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의무가 있다.
카이로프락틱은 현재 해결 방안이 없지만, 분명 답은 있다. 이러한 생각의 시작에서 과거에서 내려오던 여러 나라의 수기요법의 과학적, 철학적, 예술적 접근이 필요하다. 그것이 카이로프락틱이며(수기)국제 용어적 입장에서 명분을 잃어서는 안되며, 국제 질서에 맞게 교육과 특성(한국적)을 길러야 하며, 세계적 흐름에 질서를 따라야 한다.
다시 말해서 카이로프락틱 문제는 절실한 문제이다. 해결 방안을 찾아 내도록 해야한다. 나는 믿음과 신념이 있기에 한국 특성에 맞게 카이로프라틱과정은 꼭 국가(이익)를 위해서도 필요하고 제도권의 M.D. OMD의 입장에서 볼 때도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우리는(AKCA) 당면한 21세기 국제흐름에 카이로프락틱과제에 대해 카이로프락틱 정책을
도출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우리는(AKCA) 21세기 카이로프락틱을 한국적 특성에 맞게 창조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우리는(AKCA) 한국사회에서 카이로프락틱의 가치창조에 기여하고자 한다.
우리는(AKCA) 한국 사회에서 카이로프락틱 발전 창조에 기여하고자 한다.
 
2. 카이로프락틱의 교육 목표

이러한 참여 의지를 구체화 시키기 위해서는 의료계와 민간 단체 부분의 이해 당사자나 의사결정자들이 모여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키워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목표 설정해야 한다.
첫째,




카이로프락틱(수기요법)사들은 우리나라 카이로프락틱의 정책 비전과 청사진을 공유하도록 하기 위해
- 경험과 지혜를 모으고,
- 교육을 (정규 최소1년) 받으며,
- 토론하고, 사계의 권위자들과 함께 참여하는
- 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카이로프락틱위원회)
둘째,








카이로프락틱 관련자들은 각자 자기 분야에서 명분을 잃어서는 안된다.
- 정책수립을 위해, 뭉쳐야 하고 지도자를 인정해야 한다.
- 집행 및 평가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숨어서는 안된다.
- 과학적, 합리적인 미래 지향적인 카이로프락틱 정책 수립과 수행 능력을 키운다.
- 제도권의(M.D O.M.D. 안마사회)권위에 싸움을 통해서는 안되며, 숨어서 비겁하게 행동해서는
   안된다.
- 교육이론(지식)과 행동실기(수기)를 통해 자신있게 행동하도록 하며 새로운 선진국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 그리고 M.D O.M.D 안마인, 또는 체육인 전공자 비전공자가 모인 본 AKCA전국
   카이로프락틱 사회를 활성화해야 하며, 참여 함으로써 소속과 동지, 가족으로 참여 의지을 넓힌다.
본 전국카이로프락틱사회 회원이라면, 성공적으로 교육 이수 후 다음 네 가지 중에 최소한 한가지 이상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1) 카이로프락틱 발전을 위해 이해와 참여 의지을 넓힌다.
(2) 각자의 현 위치에서 한국 사회의 현실에 알맞는 카이로프락틱(수기요법)정책과 가치를 창출한다.
(3) 21세기에 외국 선진국 연수를 통해 사실적 경험을 토대로 한국의 바람직한 카이로프락틱 정책 도출에 힘쓴다.
(4) 궁극적으로 교육과 집단 체제,(AKCA)를 뭉쳐 국민 보건 건강에 창조하는데 기여한다.
 
3. 카이로프락틱 목적과 카이로프락틱 편익

1) 카이로프락틱 정책

- 일반적으로 정책이라 함은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환경적 장애를 극복하고 기회를 활용 노력하려는 의미를 뜻한다.
- 이를 보다 행동 지향적으로 표현하면 정부 기관 집단 또는 개인이 여러 가지 행동 대안 중에서
선택하는 한정된 행동노선이나 지침으로서의 행동 방향이 된다.
- 결국 정책은 목표로써의 가치와 실제를 투사시킨 세부계획이 된다.
- AKCA은 정책을 정부가 공익의 달성을 위하여 한국 사회의 가치와 실제를 반영하는 행동지침으로 이해 하고자 한다.
- 카이로프락틱 정책은 카이로프락틱의 가치와 실제를 조명하여 한국사회의 공익을 달성하고자
하는 정부의 행동지침으로 정의한다.
- 카이로프락틱 정책이란 모든 국민들이 카이로프락틱의 편익을 최대한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회적 수단이다.

2) 카이로프락틱 편익

- 이상과 같은 제한점에도 불구하구 카이로프락틱은 인류에게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카이로프락틱의 긍정적 효과가 부정적 효과를 크게 앞지르는 것, 국내 대학의 정규 전문과정 개설, IMF 실직 교육, 카이로프락틱 보험, 한의사님들의 추나요법 성행, 의사님들의 수기요법, 등으로도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알 수 있다.
- 일반적으로 카이로프락틱은 대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의료계, 체육계 등 일반 모든 분야에 정부까지 포함 다음과 같은 편익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대사회적 편익
- 주민의 건강 상태를 향상시키고 , 약물남용 방지 및 자연 치료 효과의 인기가 크게 기여한다.
- 특히 취약지구 거주자나 장애자 등 형평성에 효과가 있다.
- 새로운 직업 탄생으로 국제 질서에 따르고, 시장개방 방어에 도움이 되며, 고용과 소득을
향상시킨다.
- 국민 총생산 (GNP)증가
- 사회적 기능 증감, 개인만족도(환자.술자)
- 무자격자(교육을 정규 받지 아니한 20만 ∼ 30만)의 반사회적 향유를 감소시키고, 정부의 부담을 줄이는 효과와 의료계에 규제에도 도움이 된다.
- 또한, 인원을 줄일 수 있고, 위원회를 통해 많은 무자격자를 관리 감독 할 수 있다.

(2) 개인적 편익
대 사회적 편익에서 본 편익이 개인 수준에서도 일어난다.
즉, 건강 상태를 향상시키고 고용과 소득을 증가시키고, 만족도와 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가족생활과, 여가 선용의 기회를 늘이며, 사회적 의존도를 줄인다.
※ 참고로 새로운 직업으로 시장개방 압력 방어
    한국 특성(수기)능력 개발 국제화 시장에 수출.

(3) 카이로프락틱 전문직에 대한 편익
- 지역사회와의 공적관계 향상
- 사회적 평가와 신분상승
- 소득 증가
- 응급 환자 감소 등으로 전문기술과 지식 보강을 위한 시간이 증가

(4) 정부에 대한 편익
- 보험료 지출 감소 (사회보험제도)
- 정부의 직영시설 운영비 감소(회원제운영)
- 세수 증대(일반사업자관리)


4. 카이로프락틱의 목표와 특성

체계적 분석과 이에 대한 지적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카이로프락틱의 한 영역이 보건 분야를 확대 되야 한다. 카이로프락틱의 바람직한 방향, 결정, 집행, 평가를 실시하여(카이로프락틱 위원회,AKCA중심과 전공자, 의료계)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창출, 관리함으로서 이사회의 문제 많은 단체들을 정지해야 하며, 카이로프락틱을 도용한 타 단체들의 문제점 또한 심각하다.
예 1) 외국에서 공부한 사람만 하고 민족적 자존심을 버린체 외국의 예만 같고 한국적 특성을 무시하고 카이로프락틱은 6년제이어야 한다는 주장과 자신들만 해야 한다. 과연 우리 나라 의사님들과 의대 의사회는 바보인가? 기득권을 포기할 리도 없거니와 카이로프락틱 6년과정을 설립 될 수도(국내) 없고 6년 동안 해야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며, 자신들만 한다는 것은(공평성,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나는 카이로프락틱은 그 나라의 특성을 살려 다소시간이 걸리더라도 먼저 수기 요법을 해오던 분들을 인정하는 자세가 더 필요하다. 그리고 그들을 깨우쳐 교육을 받게 하고 과거 카이로프락틱이 짧은 기간에서 긴 기간까지 생겼듯이 우리도 서서히 규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꼭 외국것만 딴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카이로프락틱의 정책은 다음의 두 가지 중간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① 합리성
② 카이로프락틱 편익 제고

- 카이로프락틱 궁극적 목적은 바람직한 교육을 통한 배출과 창조, 국민 건강 보조인 및 세계적 시장 흐름 21c 새로운 직업 창출과 의료인들의 도움 및 엉망인 국내 대체의료인의 정리 등 많은 해결점이 있다. 또한 인류복지와 존엄성 실현 실천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으므로 관심과 함께 동참해야 합니다.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에 필요한 이론, 논리, 기법 등을 여러 학문 분야로부터 받아들여 활용하므로 범학문적 응용 특성을 띄게 된다. 가치 판단을 위해 규범적, 접근과 사실판단을 위한 실증적 접근을 융합하여 처방적 접근을 시도한다. 그리고 이상과 같은 방법론적 다양성 이외에도 시간적, 공간적 상황이나 역사성을 강조하는 특성을 보인다.


5. 카이로프락틱사들이 추구해야 할 신념과 가치체계

카이로프락틱사들은 구비요건이 있다.

→ 교육을 통해 명분을 잃지 말아야 하고
→ 생활을 위해 건강해야 하고
→ 근본적 가치는 정의와 함께 하며
→ 자감과 성실함이 있어야 한다.
→ 시간과 자신에 대한 투자에 노력해야 하며
→ 단순한 돈을 목적으로 삶을 하면 포기해야 하고
→ 봉사와 순교와 선교사로써 최선을 다해야 한다.
→ 규칙을 지키고, 소속이 있어야 하고 하나를 위해 중심이 모여야 한다.
또한 카이로프락사들은 궁극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신념과 가치를 추구한다.

(1) 주민의 사회적 건강 최고조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양심적 태도로써 주민과 약속해야 한다.
(2) 써비스 정신을 기본으로 한다.
(3) 선진국의 카이로프락틱을 연구함으로 공유하고 뭉친다.
(4) 삶의 질에 노력하고, 직업인으로써 자신감을 갖는다.
(5) 체계적 교육과 목표를 위해 성실하며 AKCA를 중심으로 때론 불만이 있더라도 평생의 직업으로 선택한 이상 긍정적 사고로 접근 동참한다.
(6) 자신에 투자에 힘쓰고(선진국과 교류) 하면서 국제인으로써 산다.
(7) 모든 어려운 문제를 제도나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나 자신부터 성찰하고 반성하고 고지를 향해서 노력하는 겸손한 사람이 되야 한다.
(8) 남을 비방하거나 헐뜯는 비겁한 자가 되서는 안되며, 친절하고 부드러운 인격을 기른다.
(9) 한가지 목표를 위해 뭉친 이상, 냉정히 판단하고, 내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생각한다.
(10) 모두를 사랑하고 태도에서부터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한다.


6. 카이로프락틱의 체제구성

이러한 체계론적 관점에서 카이로프락틱 체제는 얼마나 한심한가?
수많은 단체, 허위적 단체의 문제, 정통성 부족 명분 없는 싸움 상호간의 불신 이젠 이 모든 것들은 21c에 맞지 않으며, 어울리지 않다. 외부세력은 몰려온다. 시장조사도 하고 있다.

나는 다음 체제 구성으로 국내시장을 지킬 것이며 다짐한다.
(1) 카이로프락틱자원
공급필수 요원 양성, 인력, 시설, 장비, 소모품, 지식 등을 들 수 있다.
(2) 카이로프락틱 조직
정부 산하 조직결성, 보험조직, 기타 공공기관, 민간기간의 교육조직 및 활동조직 필요.
단독이 아닌 현재는 AKCA집단체제로 들어와야 생존한다.
(이유는 법률전문가, 의료전문가, 해외전문가 등이 있다)
(3) 카이로프락틱 써비스 전달
전달 단체는 교육이수, 시험을 통한 자, 위원회 인정자를 통한 예방 목적, 제도적 의료인
보조적 수단, 재활, 관리 써비스, 회원제 운영으로 하고, 보험관리 한다.
(4) 재원 조달
생존권적 기본권으로서 회비를 성실히 납부하고 권익을 찾아야 한다.
(5) 보수지불
재원조달로 이루어진 재원은 협회 운영 및 회원 복지증진에 지불되야 하며, 친목도모 및
애경사에 도움이 되야 한다.
그것은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해야 하며, 또한 우리의 삶에도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봉사로 지불되야 한다.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자)
(6) 관리 체제
AKCA중심으로 하는 관리가 중요하고, 또한 위원회 조직이 중요하다.
분명 전공자여야 하며 사회적 투명성 권위자여야 한다.
참여와 관리 체제를 민주적이어야 하며, 현재는 강한 리더쉽이 필요한 체제이다.
자신을 희생하고 카이로프락틱 때문에 감옥에 갈 각오 또한 해야 한다.
참여적 의사결정 단체가 좋으나, 현재는 몇 년간을 강한 리더자 중심이 필요한
관리 체제가 필요하다.

참고로 외국(미국, 일본, 중국 등) 선진국 카이로프락틱 시스템을 한국적 특성에 맞게 체제 개편을 꿈꿔본다. 더 많은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나는 국내 문제를 생각하면서 위와 같이 대안을 내놓는 바이다.
회장 : 김종수 교수
 
2004년 [AKCA]카이로프락틱제도화에 따른 김종수회장의 조정신청내용
 
*별지2 조정신청사유



*본고시중 아래귀절을 다음귀절과 같이 조정 신청한다.



아래귀절: 주 : 1.제2절
단순재활치료료 “주1”의 규정에 불구하고,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등의 도수치료는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전문의가 직접 실시한 경우에 산정한다. 를


다음귀절: 주: 1. 제2절
단순재활치료료 “주1”의 규정에 불구하고,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등의 도수치료는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등에 관하여 소정의 교육 (CCE-A의 r국제표준교육 가이드라인)을 이수한 전문가 또는 의사가 의뢰한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전문가가 직접 실시한 경우에 산정한다. 로 수정 신청한다.




1. 본고시를 다음과 같이 조정 신청한 이유.


1-1. 분류란의 도수치료 Manual therapy 아래

주: 1. 제2절
단순재활치료로 “주1”의 규정에 불구하고,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등의 도수치료는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전문의가 직접 실시한 경우에 산정한다. 라 한 것은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등의 도수치료 학문의 고유기능을 무시한 것이므로,

다음: 주1. 제2절
단순재활치료료 “주1. 제2절”의 규정에 불구하고,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등의 도수치료는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등에 관련 소정의 교육 (CCEI, CCE-A의 국제표준교육 가이드라인)을 이수한 전문가 또는 CP의사, MD 의뢰한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전문가가 직접 실시한 경우에 산정한다.로 수정 고시바랍니다.

※WFC 세계카이로프락틱 연맹
※CCEK 한국카이로프락틱 교육 평가 위원회(가칭)
※CCEI 란? 국제 카이로프락틱 대학교육 심사 위원회(국제표준교육 가이드기관)
※CCE-A 란? 아시아 카이로프락틱 대학교육 심사 위원회(국제표준교육 가이드기관)


1-2. 도수치료를 이학요법과 단순재활치료 항목으로 분류하고 그 실시 자격을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전문의등 한국 의사가 행위 할 수 있는 행위로 구분하고 Chiropractic 이나 Osteopathic manipulation을 도수치료에 포함시킨 것은 불합리하다.
미국이나 외국에서 의사와는 별개의 의료면허제도인 Chiropractic 이나 Osteopathic manipulation 은 기존 한국 MD가 행하는 의학의 한 분야가 현재 아니다.


1-3. 그리고 신의료기술의 요양급여행위로 신청이나 심사하려면 그 행위시술 신청자 자격을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전문의등 한국 의사가 행위 할 수 있는 행위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Chiropractic 이나 Osteopathic manipulation전공자로 한정 인정할 것이 선행되어야 가능하다라 본다.
Chiropractic 이나 Osteopathic manipulation은 단순히 MD의사들이 연구모임 학회로서 100시간의 manipulation 인정의 이수 프로그램이수자가 시술하는 행위대상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의학과 한의학이 공존하는 것처럼 미국 등지에는 의사 (MD), 카이로프락틱의사, Osteopathic medicine의사, podiatrist의사, 침구사 등의 여러 분야의 다른 대체의학대학과 그에 상응한 면허제도가 별도로 체계화 공존 되어 있다.
특히, 카이로프락틱이나 Osteopathic manipulation 대체의학의사 면허제도는 미국에서는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보완대체의학의 주류를 이루는 특별 기능 대체의료의사라 할 수 있는 전문인면허 의사제도로 정착되어 있다.


1-4. MD의사가 요양급여 신청하기 위하여 재활치료 항목으로 카이로프랙틱을 분류하는 것은 카이로프락틱의 본질과 교육과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처사이며 학문체계가 다변화되어지고 국제교류가 빈번한 지구촌 일일생활권에 진입한 21세기 열린사회에서 진료권과 업무영역이 다른 특별 기능 전문인면허의사제도로 이미 정착되어 있는 외국의 학문과 기술을 우리 나라 의사의 진료권과 신기술을 도입하려면 많은 준비과정과 경과과정을 도입하여야 할 것이다.
Chiropractic대학에서 가르치는 기초 과정에서의 교육은 일반 의과 대학과 비슷하지만 Chiropractic 본과과정에서 가르치는 환자에 대한 접근방법이나 치료 방식은 기존의 의학과는 전혀 다르다.
카이로프랙틱은 단순히 특정 질병부위만 검사하고 치료하는 학문이 아니다. 인체를 전체적으로 분석하여 질병의 원인에 접근하고, 전체적인 분석에 근거하여 치료를 하고 그 결과를 평가하는 치료법이다.
원인을 분석하고 치료하고 평가하는 방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우리 나라의 의사가 행하는 이학요법이나 단순재활치료 항목으로 분류하는 것은 타당하지 못하다. 새로운 항목으로 분류하여 이 치료학문의 전체적인 면을 검증하고 관찰 을 하여 정확히 평가할 필요가 있다.


1-5. 만약 대한민국의 의사로서 카이로프랙틱에 대한 적정 수준 이상의 교육 ( CCEI 또는 CCE-A가 정한 최소 3000시간에서 4500시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라면 카이로프랙틱 시술을 관절의 가동범위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안전한 시술이다.
미국 보건복지부(HHS)산하 연방의료 정책 연구원(AHCPR)의 지침서에도 카 이로프랙틱 치료의 위험성은 매우 낮다고 보고하고 있고, 카이로프랙틱 시술의 금기도 악성종양, 뼈의 골절, 뼈나 관절의 감염증 등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는 일반 물리치료의 금기와 거의 비슷하다. 카이로프랙틱에 대한 적정 수준 이상의 교육 (CCEl 또는 CCE-A가 정한 최소 3000시간에서 4500시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라면 누구나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고 카이로프랙틱 시술을 안전하고 적정하게 해줄 수 있다. 라고 명문화 되어있다.


1-6. 외국에서 행하는 별정기능의 대체의학 전문면허제도와 그 교육과정을 무시하고 대한민국의 의사라 하여단기 100시간의 manipulation교육으로 카이로프랙틱등 도수치료등 도수치료 시행 안정의 제도로 심평원에서 주도하여 임의로 자격화 하는 것은 학문의 고유성과 독창성을 존중하는 한국 의료인들의 자긍심을 훼손하는 중대국면을 초래하는 것이다.
또한 외국의 독창적인 면허체계와 제도를 뒤흔드는 한국 복지부의 이러한 조치는 시정되어야한다.


1-7.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한서대 건강증진대학원 카이로프랙틱 전공교육프로그램인 수안재활복지학과와 고려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미국의 CCE-A 기준에 맞는 프로그램 형식으로 카이로프랙틱 전공교육 약3000여 시간과정을 이미 마련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일본의 CSC(카이로프랙틱 일본 표준교육 프로그램) 형식의 카이로프랙틱 전공교육 약3000여 시간과정을 이미 마련하여 실시한지가 수년이 경과하였으며 그 이수자가 벌 써 정규학위과정생이 약70여명과 97년 IMF 정부주관, 노동부, 교육부 카이로프락틱 전문가과정 이수생 300여명에서 500여명이 있으며 미국 및 일본, 호주, 유럽, 기타 여러나라에서 정규코스 유학중이거나 졸업한 사람들이 배출되어 있는 것이 국내현실입니다.


1-8. 한서대 수안재활복지학과 (카이로프락틱이수자 약70여명) 고려대(사회교육원) 카이로프락틱 전문가 과정(수료 및 자격증 취득자)1000 여명 국제표준 교육 재취업 IMF(노동부, 교육부 주관 240시간∼340시간) 이수자 300여명에서 500여명 해외 선진국 및 기타 카이로프락틱 대학 수료 및 전문가 100여명 등이 현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한국 카이로프락틱 제도화에 동참하고있으며, 한국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1-9.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선진국 대부분 선진국 모두가 카이로프락틱을 이미 독립된 자연의학으로 인정,독립된 학부와 독립된 정규대학으로 발전하여 세계적으로 보편화되어 있는 국제적 현실을 무시하고 지금의 국내의사들이 카이로프락틱(도수치료)을 단기교육 (100시간의 인정의 과정으로) 자신들의 영역으로 자격화, 및 제도화 하려는 의도는 학문의 고유성과 독창성이 존중되어야 하는 의술과 의학의 학문세계에서 결국 국제적 망신이 될 수 있는 일이므로 정부나 정책 책임자들은 세계적 역사 앞에서 잘못된 보수 기득권의 억지와 횡포에 참여정부의 정책책임자들은 동의동조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1-10. 결론적으로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등의 도수치료는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에 관한 소정의 교육 (CCEI, CCE-A의 국제표준교육 가이드프로그램과정 권고사항)을 이수한 전문가가 직접 시술한 경우 또는 카이로프락틱의사가 Chiropractic, Osteopathic manipulation 등에 관하여 소정의 교육 (CCEI, CCE-A의 국제표준교육 가이드프로그램과정권고사항)을 이수한 후 직접 실시한 경우에 산정한다..로 수정 고시되어야 마땅합니다.



*참고: MD 의사들도 위와같은 국제표준교육과정을 이수한자가 카이로프락틱 시술을 실시할 수 있다 라고 수정고시 되어야 한다.


*참고: 앞으로 다가올 교육및 의료개방을 위해서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KCA]회장 김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