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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AKCA, WCAN 계획

 

“대한민국의 보완대체 전 종사자 모두의 꿈을 이루겠습니다.”

 

저는 다음 미래를 생각하고, 지도자로써 다음 세대를 생각한다는 마음으로 살아왔으며 다음 세대들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훌륭한 나라에 살기 위해 이 한 몸 던지겠다는 각오로 21C를 주도할 WCAN을 새로이 창설하였습니다.

선배님들의 “민간의학”을 존중하지만 어디까지나 민간의학일 뿐이고 해외유학파의 배움은 가상하지만, 그 역시 외국학문일 뿐입니다. 이제까지 제가 공부하고 전공한 분야도 제 것 하나 없었습니다. 저는 선후배, 국내, 국외파 모두 계승 코저 WCAN을 창설하였으며, 비생산적이고 소모적인 논쟁에서 벗어나 모두다 인정 계승하려 합니다. 국내시장과 잘못된 제도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세계화 시대에 걸 맞는 개방과 경쟁의 시스템을 도입해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해야 합니다. 선진 서비스산업 보완대체 전 분야의 개방을 반드시 실현해야 제도권 의료계와 우리가 공생 공존하는 길입니다. 우리는 FTA 세계화 의료시장 개방 등 앞으로 닥칠 고통에 정면으로 대응하면서 서로 협조해야 합니다. 제도권과 WCAN, AKCA는 포용과 화합의 리더쉽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의료손기순과 기타 성실한 노동력을 결합하면 세계에서 가장 강한 보완대체 의료분야가 될 것입니다. 서비스의료, 보건, 위생분야 확대로 직업창출과 고용창출, 세계화 되는 멋진 일 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환자들도 의료선택권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교육의 표준화”와 “연구기관 및 학부설치” 그리고 치료를 위한 “임상센터”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각 단체들의 생존권을 위해 “교육협의회” 구성이 필요합니다. 보완대체 전 종사자 선배님들의 뜻을 계승하는 WCAN 조직협의회 구성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 김종수는 미래의 눈으로, 세계의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보면서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라이드 WCAN을 만들고 싶습니다. 진정한 WCAN 세계보완대체 자연치유(통합의학)꿈을 이루어내고 그 모든 과정과 결실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그리고 마사지 테라피 전문가와 요가를 사랑하는 전국동호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세계는 바야흐로 새로운 천년의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의 틀에서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마사지 등 본고장 미국과 태국에서 시작되어 뿌리를 내린지 어언 한 세기가 지났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미국 및 유럽을 비롯한 의료선진국에서는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마시지를 학문적 연구를 통해 정통성 있는 정통의학의 한 분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나라 에서는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마사지가 학문적 토대위에 소개되지 못하고 체육이나 무술인, 의료기사, 혹은 자칭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사 또는 마사지사라 칭하는 사람들에 의해 개인적인 이익을 앞세운 왜곡된 모습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소개와 비교육적인 토대로 인해 무분별하게도 기본적인 교육과 기술조차도 무시된 채 단순하고 과장된 기술적인 측면과 강조되어 의료계의 비판은 물론 사회적인 문제도 야기하곤 하였습니다. 이러한 왜곡되고 굴절된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그리고 마사지의 모습을 올바르고 체계적인 모습으로 정립하고자 그동안 우리 AKCA 전국총회와 대한웰빙자연치유총연합회ㆍ대한건강마사지총연합과 대한보건, 내츄럴마사지총연합 등 에서는 제도권과 비제도권을 넘나들며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마사지, 임상요가 학문 본질의 참모습을 찾고자 갖은 노력과 힘을 쏟아왔습니다.
그 결실의 일환으로서 고려대학교(사회교육원) 및 숙명여대, 덕성여대 등 국내 유수의 사학과 대전 혜천대학 재활과 CBS방송문화센터 등에서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마사지 정규과정 및 학과를 개설하여 그동안 제도권에서 무시되어졌던 기술들의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고, 그 결실 또한 맺고 있습니다.
AKCA와 한국 자연치유 대안대학인 Korea CC 등 더 나아가 세계 및 미국 본고장의 교육을 도입하고 기타 미국이나 유럽, 중국 등 연구하여 한국 고유의 발전된 술기 등을 결합하여 명실상부한 세계 유수의 자연치유사와 카이로프락틱 그리고 마사지사를 양성하는 확고한 전문기관으로 자리 잡고자 목표를 세웠습니다.

전국의 자연치유사와 카이로프락틱ㆍ마사지사 동호회원 여러분! 투쟁하여 우리의 권리를 쟁취합시다.

우리가 이러한 여러 노력들을 경주하고 있지만 기제도권의 반발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참고, 안마사회 의사 등)
그러나 현실적인 대세는 사회적 무관심과 비판적인 틀을 한 단계씩, 한 단계씩 벗겨내고 있으며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마사지를 정통성 있는 의료의 한 분야로 여겨지고 Well Being 건강 증진 분야로도 그 열매의 조짐들이 제도권에서도 일어나고 있으며 헌법재판소에서 안마사법 위헌이라는 역사의 물줄기 또한 바꿔놓았습니다. 그러나 불과 3개월도 되지 않아 안마사독점법이라는 새로운 틀이 형성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기득권 보수계층의 단결과 연합이 대체의학의 분열된 모습을 역이용하여 법으로 승리한 것입니다. 이에 우리 AKCA는 웰빙건강 증진 발전을 위해 숨겨지고 있었거나 등한시 되어왔던 자연치유와 카이로프락틱, 마사지 학문을 새롭게 조명하고 발전, 연구 그리고 성장시켜 기제도권은 물론 국민들의 건강 및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김종수
여러분의 무궁한발전과 가정의 건안과 행운이 함께 하심을 기원합니다.

2006년 웰빙건강 자연치유의시대
AKCA, KCA회원이 되지않으시렵니까?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여러분을 위해 AKCA, KCA전국총회 대한카이로프랙틱 보급협회에서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AKCA]전국카이로프락틱사회전국총회, [KCUA]대한카이로프락틱총연합회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평생 삶과
인생의 기관입니다.
저희 [AKCA]전국카이로프락틱사회 전국총회에 찾아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AKCA는 1995년에 김종수박사 연구소로 시작하여 1997년 IMF실직자 재취업 교육과정(노동부, 교육부)을 주관 선정된 국내 최초의 기관으로 카이로프랙틱과 여러 전문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최초로 설립된 카이로프랙틱 수기요법 종사자들의 비영리법인 최초의 카이로프랙틱 협회입니다.
그래서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명실상부한 역사가 깊은 AKCA전국총회 카이로프랙틱 보급협회입니다.
저희 AKCA에서는 여러 가지 사회교육연수 또는 평생교육연수 산학협력 대학 학과개설 프로그램등을 연구 개발 개선하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있습니다.

그럼 어디 몇가지만 말씀드려볼까요?

첫째. 혹 국제대학과정을 밟고 정규대학졸업에 학사졸업증을 얻고 싶으십니까?
저희 AKCA에서 개설하고있는 국제통신학점은행제 과정을 찾아오세요.

둘째. 혹 카이로프랙틱 마사지테라피, 임상요가등의 전문가가 되고싶습니까?
저희 AKCA에 오면 전문가과정과 함께 회원과 동시에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셋째. 개인적으로 어떤 특별한 창업분야의 관심을 갖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저희 AKCA가 창업과함께 새로운 정보와 미래의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넷째. 여러분께서 근무하시는 어떤기관이나 많은사람들에게 전문적인 훈련 또는 교육을 마련해주고 강사나 지도자가 되고싶으십니까? 그래서 사회인들의 교양과 전문성을 높이고, 또 단합과 양식도 높이고 싶으십니까?
우리 AKCA전국총회 카이로프랙틱 보급협회가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2008년도 WTO 국제협정에 의해 서비스업개방(교육개방, 의료개방)에 따라 카이로프락틱을 공부하고 익힌 우리는 기득권을 일치단결 해야합니다.
저희 단체는 새 천년을 향한 동호인 여러분의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AKCA는 독립. 자유. 교류를 이념으로 하는 10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적인 기관입니다.
이 전통속에서 AKCA는 특별히 사람을 소중히 여깁니다. 사람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만난 그 사람을 이해하고, 한 번 사귄 사람은 영원히 놓지 않는 것이 전통이요 약속입니다. 저희 AKCA전국총회 카이로프랙틱 보급협회도 역시 사람을 귀중히 여깁니다. 한번 찾아와 보세요.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금방 그사람들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함께 AKCA회원이 된것을 기쁘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와 함께 한국의 수기역사와 카이로프락틱 역사의 새로운 장을 펼쳐 나아갑시다. 하나로 단결합시다!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느낍시다!
감사합니다.

[AKCA]전국카이로프락틱사회 전국총회
[KCUA]대한카이로프락틱 총연합회
회장 김종수 박사